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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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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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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오늘아침....버스번호는 공개안하지요....원래 그렇게 버스 기사분들(?) 할튼..너무하는거 아닙니까? 정류장에서 사람들이 타길래 낼름 뛰어가서 타기직전 문을 닫아버리고 유유히 살아지는 버스...해도해도 너무하는거 아닙니까? 내가 그버스를 못타서 손해본건 없지만..아침부터 그거 얼마나 기분나쁜 일인줄 아냐구여.....2초 아니 1초만 있다 닫음 문이 부서지기라도 하나여? 사람이 뛰어오는거 뻔히 보고도 어쩜 그딴 행동을 할수있는지 아침부터 화가 치밀어서...나원참... 얼마나 대단한 버스길래....기가막히더이다...한두번도 아니고... 대부분은 버스가 좀 기다려주지하는 야속함이더 앞선 경우였지만 오늘같은경우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여.... 승객을 가족처럼이라구여?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만일 자기 가족이 그렇게 뛰어나왔다면 그렇게 문닫아버리고 가겠습니까? 아마도 더한 시간이 지체되어도 기다리다 태울껄여???? 버스정류장이 아닌 다른곳에서 내가 태워달라고하면 내가 죽일년이지여... 뻔히 버스정류장에 서있는 버스를 보고 탈려는데 그냥가는 이윤모지요?? 버스시간 1.2초지체하면 법에 걸리기라도 한답니까?? 동네노선이 범일만 아니면 진짜 안탑니다.... 다른버스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나참..아침부터 완젼 기분 잡쳤습니다... 그 기사분 아마 기억할꺼여?? 여름엔 한참더워 미칠땐 에어콘은 틀어주지도 않으면서 아침출근길엔 그다지 춥지도 않구만 본인들은 긴팔입고있으면서 반팔입음 승객한테는 에어콘 빵빵이 틀어서 얼어죽게할 작정인가보죠? 아주 차가밀릴때면 온몸에 닭살이 얼마나 돋는줄 아시기나 하나여? 도대체 승객을 위한 버스지 도무지가 운전사를 위한 버스같더군여... 올겨울엔 찜통에 쪄서 죽일건 아닌지 모르겠군여.... 범일버스 탈때마다 불쾌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였어도 그냥그냥 지나갔지만 이번일은 도무지아침부터 화가 치밀어 오르더군여.... 그러면서 아침에 뒷문으로 승객태우고 그러면서 지채하는 시간은 아무렇치않고 1초지체하면서 한명에 승객태우고 가는건 안되는겁니까??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버스운전사가 아주 큰 벼슬이라는것을...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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