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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10/27일 오전에 일입니다... 1. 나이 드신 아주머니께서 하차하려고 계속 카드를 대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삐삐 계속 나는 것입니다. 아주머니께서는 왜 내 카드가 안되지 하고 계속 되시고, 기사분은 궁시렁 되는소리로 처리가 되었는데 계속 된다고 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아주머니가 계속 자기 카드가 안되어서 되니깐 이제는 기사분이 화를내네 요... "솔직히 처리가 되면 삐삐소리가 나는거 기사분들이나 알지 승객이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그것 가지고 화를내고.....친절교육다시 시키시구요.. 그뒤로는 자기혼자 궁시렁되고 지나가는 차마다 뭐라고 한마디씩하고.... 아침부터 보기 좋지 않습니다...기사분이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생각해보면 제 아버지 뻘을 될것 같아서 아무말도 안하고 싶은데요.. 우리나라 기사분들은 자기가 나이가 많으면 자기가 뭘 하던 상관없이 자기가 무 조건 위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2. 왠만한 초록한 신호등은 무시합니다... 이것도 교육좀 시키세요....아무리 사람이 없을때 살짝살짝 간다지만...... 좀 지나친것 같습니다. 3. 아침에 다들 바쁜시간에 이대 목동병원쪽에 공원에 화장실이 있나봅니다. 생리적인 현상으로 화장실에 가야한다면 정말 어쩔수 없는일입니다. 하지만, 정말 화장실이 급하다면 손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에 가야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갑자기 차를 세우더니 아무런 말도 없이, 화장실에 가는 갔다와서도 아무런 말도 없고, 어떤 아주머니도 기사가 화장실 가니깐 바빠 죽겠는데, 아무런말도 없이 화장실 가신다고 기사없을때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이것은 그 기사개인이 예의없는것도 있구요... (자기가 나이가 많으니깐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시는것인지.....) 아니면, 범일운수 자체의 예절교육 및 친절교육의 미흡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이 버스로 인해 기분이 나쁘네요. 서울71사 1527 최병호 기사분(나이많다고 손님들 모두가 기사분에 아래는 아닙니 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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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일 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