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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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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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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오늘 8시 56분쯤인가? 그시간쯤 법원단지에서 505번을 승차한 승객입니다. 도착지가 서울역부근이라 40분- 60분 정도 버스안에 있어야 합니다.. 40분 이상을 에어컨 바람이 몸에 계속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정말 춥습니다.ㅠㅠ 에어컨 바람이 어찌나 성능이 좋은지...겨울날 반팔입고 밖에 나온것 같습니다. 물론 한번씩 꺼줄때도 있지만.. 2-3분후에 바로 다시 틉니다. 버스 기사 아저씨가 원 망스럽습니다. ㅡㅡ: 오늘같은 날은 비도 오고 별로 덥지도 않은 날인데... 그리고 에어컨 바람 세기 조절은 되는지 안되는지... 옛날부터 버스 기사 아저씨들이 에어컨 조절을 너무 안해 주셔서 꼭 글을 올려야지 했는데.. 오늘은 너무도 화가 나 서.. 시간을 투자해서 이렇게 홈페이지를 찾아서 글을 올립니다. 창가에 앉아 있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추워서... 물론 기사 아저씨에게 말하면 되겠 지만.. 많은 사람이 있는데 쉽게 말이 나오겠습니까?? 주위에서 춥다고 소근 거립니 다. 물론 용기 있는 아줌마들이 춥다고 이야기 하면 꺼주는 아저씨가 있는가 반면 짜증 내는 아저씨들도 더러 보았습니다... 아무튼 아침저녁으로 수고하시는데 에어컨 조절좀 잘 해주세요.. 기사 아저씨들도 다 반팔을 입고 운전을 해 보셔야 합니다.
파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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